하나님은 영이시므로 보이지 않으
십니다.그러나 그가 하는 일을 보고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바람결에 푸른 잎사귀와 꽃잎들이
흔들리듯이... [복음편지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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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 새소식 및 기도제목입니다...
1월 넷째주 새소식 및 기도제목입니다
2012년 1월 첫째주 새소식 및 기도제...
2월 셋째주 주말산행을 다녀와서.......
2012년 청년부 임원단
2월 19일 3부예배 ' 아름다운 미...
천재는 모르는데, 나는 아는 것
데미무어의 어린 남자 사랑하기
시베리아- 자작나무 숲을 지나서
[수요예배] " 그리스도께 미친 ...
[주일1부] " 성령충만을 받으라...
[산업예배] "경제축복을 어떻게 ...
[2012년 청년부 신입생환영 영상]
[ 2012 청년부 미스바 영적대각성을 마치며 ]
2012 청년부 미스바 영적대각성을 실시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