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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땅에서 고센 땅이 구별되었듯이,

중부권에 거센 폭우를 쏟아 부었던 먹구름이

원주에서는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구름기둥이 되어

전도캠프에 집중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180여명의 최고의 전도제자들이 함께 한

역사적인 9번째 전도여행을 통해

원주뿐만 아니라 전국과 전 세계 곳곳에 예수사랑교회와 같은

원색적인 복음을 선포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질 것을 확신합니다.

 

행복한 전도여행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헌신과 기도로 동역해 주신

국내·외 예수사랑 모든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전도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