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기전  무릎 꿇은 기도에 응답하셨는지...

하나님은 꿈을 꾸게 하셨다.

사랑하는  예수사랑 가족들과 선교사들과  그루터기들이 함께 모여

왁자하게  예배드리는   꿈을  ^^

 

아마도 

서울 저 편 먼나라에서

올망졸망  아기자기하게 보내 온  예쁜 선물들과 편지들...

감사한 마음 , 글로라도 전했어야  하는데

편지지 만 잔뜩 책상 위에 쌓아 놓은 채

밍기적 거린 터라

늘 마음 한 편이  미안해서 였던 것 같다.

 

늘 고맙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미안한  내 마음  전하라고

하나님이 꿈 속에서  다 만나게 하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