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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해결’을 거듭 고백하면서 하나님 앞에 서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기도하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대게 기도를 억지로 한다. 빵 먹는 문제를 놓고 기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영원한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예수는 그리스도’의 내용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높이는 이름으로서, 우리의 영광이고, 우리를 영원한 멸망의 길에서 영원한 생명의 길로 옮기신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사도행전 17장 6~7절에 “...천하를 어지럽게 하던 이 사람들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가 ‘세상을 소란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는 모든 문제 해결자, 만왕의 왕, 우리의 창조주이십니다.” 라고 말하는 자야말로 세상을 소란케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야말로 예수님이 보실 때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한 사람이다. 그런데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에는 관심이 없고, 빵 먹는 문제에 묶여서 시름시름 앓고 있으니, 예수 그리스도로 결론내리도록 하나님은 대적자, 마귀를 자꾸 붙이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그리스도’에 결론을 내려야 한다. 세상을 소란케 하는 사람들은 ‘또 다른 왕,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고 소리쳤다. 그 당시 황제의 명령을 거역하면 극형에 처하고, 재산을 몰수당하고, 감옥에 들어가고, 사회로부터 단절 되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도 황제의 말을 거역하고, 세상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세상은 망하는 것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그리스도가 만왕의 왕이라고 외칠 때 마귀가 무너진다.”라고 외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해 가셨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잡아 죽였다. 그리스도의 권세를 좇아가는 자들, 그리스도의 영이 있어야만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함을 받는 교회가 된다고 외치는 사람들만 잡아서 죽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세상의 지식은 인생을 퇴보시킨다. 초등학문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높이는 이름, 하나님을 인정하는 이름이다.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르는 시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엄청난 시간이다. 그런데 세상의 지식은 그것을 부르지 못하게 방해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고 싶은데 하기 싫은 뭔가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란 이름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유일한 아이디다. 하나님은 목동에게까지 그리스도를 부르면 어떤 증거가 나타나는지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아,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섭리구나, 예수는 그리스도,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 계시고, 인생 모든 문제가 풀려지는구나”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이것을 발견해야 범사에 감사할 수 있다. 찬양이 우러러 나오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시작된다. 이것이 기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인생 모든 문제가 끝났다고 결론 내린 순간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하시고 모든 저주가 풀리고, 인생의 기구한 삶의 길목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일어날 것이다.
* 그리스도의 내용으로 기도할 때 인생은 뚫린다
하나님의 약속, 말씀을 직접 들었던 아브라함에게 인생의 문이 언제 열렸는가? 기도할 때 열렸다. 약속을 붙잡고 기도로 어둠을 뚫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역사의 주도권을 잡고 “어둠의 영아, 너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산산이 무너질찌어다”라고 말씀으로 빛을 비춰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을 때는 말씀만 받아놓고 비참해졌다. 오히려 애굽으로 내려가 망신을 당하고, 애굽에서 취한 하갈이라는 여종을 통해 불신앙이 생기고, 조카와 다툼이 일어났다. 기도로 뚫지 않으면 인생은 절대로 풀려지지 않는다. 말씀은, 마귀가 존재하는 세상 앞에서 말씀을 붙잡고 흔들리지 말고 뚫고 나가라고 하신다. “이 말씀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저주의 영아 그리스도로 떠나갈찌어다!” 이것을 예수님이 잘하셨다. 말씀을 받으신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도 ‘빌라도 너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움직이고 있고, 지금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당당하셨다. 또한 제자들에게도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지만 조금 후면 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작은 문제는 기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로 뚫어야 한다. 기도로 뚫으면 조금 지나 감격할 날이 올 것이다.
* 영혼 구원에 대한 절대적인 사명회복을 먼저 회복하자
오늘 말씀에 나오는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 이것이 비밀이다. 제가 여러분을 처음 봤을 때는 소망이 없는 얼굴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예수는 그리스도, 그 이름 하나를 가지고 날로 새로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은 지금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자기에게 적용하지 않고 남에게 가르치려고만 하는 나쁜 버르장머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교회는 ‘예수는 그리스도’가 노래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떠났던 우리 속에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영광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었다고 많은 사람들은 고백하는데, 두 법이 날마다 싸우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싸우지 않는다. 로마서 7장17~18절, 율법으로 흠이 없던 사도바울도 자신 속에서 늘 죄업이 솟아오른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생각들이 영혼 속에 날마다 파고든다고. 그래서 우리는 세상을 정복할 수 없고 다스릴 수 없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바울은 탄식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비밀을 주셨고, 그리스도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을 밀어내고 해방시킨다고 고백했다. 중직자님들, 성도님들 모두는 예수사랑교회에 계시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수 천년 만에 한 번 올까말까 하는, 바울 때도 오지 않았던, 영세 전에 감춰놓았던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나타 내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이 열심히 해서 되었다고 생각한다. 세상에서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재벌 되는가?
일부터 하려고 애쓰지 말고 우리 안에 만왕의 왕이신 그리스도가 좌정하고 계시기 때문에, 만왕의 왕의 생각을 먼저 가지길 바란다. 어떻게 하면 이 시대 모든 사람들, 고난당하고 있는 사람들, 영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 길이 없어 무속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건져내는 것이 우리의 절대적인 사명을 가지고 한 번 도전하길 바란다. 메시아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단을 밟게 되면 문제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애굽에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스도, 유일성을 가지면 홍해도 갈라지는 것이다. 사방으로 우겨 싸임을 당해도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뚫고 나갈 수 있다, 내 앞에 막혀있는 저주의 질병은 그리스도로 무너질찌어다!” 모세가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 하나 가졌더니 홍해가 갈라졌다.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가 우리를 위해 어떻게 싸우시는가를 보라. 그리스도로 사단을 짓밟으면 하나님의 영광은 나타난다. 이것이 비밀이다. 홍해가 어떻게 갈라졌는지 맛 본 사람은 광야에서 쟁쟁거리지 않는다. 우리는 도시 속 광야에 살고 있는데, 쟁쟁거리는 사람은 죽을 수 밖에 없다. 성막을 지어놓고도 쟁쟁거리고 쫀쫀해진다. 광야 사는 날 동안 쟁쟁거리지 말고, 도시 속에 광야, 마귀에게 길들여진 노예근성에서 빠져나오려면 오직 성막 중심으로 가야한다. 애굽에 종 되었던 우리를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를 때, 빠져나오게 하신 그 하나님은 지금 살아계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신다. 아침 저녁으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그러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도 볼 수 있다. 그래야 요단을 건널 수 있다. 요단은 뚝방의 물이 흘러넘치는 곳이었고, 요단을 건너자 장대와 같은 사람들이 지키고 있는 여리고가 있는데 이곳을 어떻게 들어가는가?
우리는 하나님의 응답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골로새서 4장2절, 항상 기도에 힘쓰고, 기도에 응답하실 것에 감사함으로 깨어있어야 한다. 그러면 전도의 문이 열린다. 그 때부터 오늘이 환란 날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환란 날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그리스도가 필요 없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필요를 느끼는 사람은 항상 그날, 그 분이 허락하는 날이고, 예수 그리스도에 꽂힌 사람은 그 날 속에 있다. 환란 날에 부르짖으라, 그리하면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시고 깨닫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 때부터 사막에 길을 내신다고 하셨다.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함께하셔서 형통케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다.” 언제든지 마귀의 미사일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은 보호하시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다. 왜 우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이런 선택을 받았고, 이런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세상을 들여다보면 나아만 장군처럼 썩어 문드러지는 질병에 걸려있는 영혼들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절망 가운데 빠져있는 사람을 구원하길 원하신다. 창세기 3장의 흑암속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알려줄 사람은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우리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를 대변자로 세우셨다. 그런데 그런 자신의 정체성도 모르고 돌아다녀서야 되겠는가.
계속 되는 저주와 실패, 재앙에서 빠져나올 수 없어 사람들은 점을 치고 우상을 섬기다가 정신문제가 오고 각종 질병의 저주를 해결할 사람은 우리밖에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불신자를 능가하는 성령의 능력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바로 사도행전 1장8절이다. 세상 사람을 능가하는 것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즉 ‘성령충만’이다. 눈을 뜨는 순간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 불신자를 능가하는 성령충만을 약속하셨사오니, 제게 성령충만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내 안에 부패된 하나님을 떠나 생긴 성향, 체질이 거짓 영들이 그리스도로 산산히 무너질찌어다!” 이렇게 해야 세상 사람을 이긴다. 기도로 뚫어야 한다.
* 우리는 응답에 대해 바르게 대비해야 한다
우리는 무엇을 제시해야 하는가? 불신자가 망하는 시간표를 알려줘야 한다. 우리는 이 시대 파수꾼이다. 그리스도가 무엇인가를 질문 받았을 때, “적이 있다!” 라고 알려주는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파수꾼이 늘 졸면 되는가? 우리는 응답에 대해 바르게 대비해야 한다. 예루살렘 성안에만 3천 제자가 모였다고 했다. 우리 예수사랑교회 세계복음화를 위해 중직자들은 응답을 대비해야 한다. 지금 주일만 해도 많은 영혼들이 모여들고 있다. 대비해야 한다. 주의 종을 자꾸 만들어야 한다. 전국과 세계에 일어날 지교회 역사가 일어나는 이유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절망 가운데 빠져있는 나아만 같은 사람을 찾아내야하기 때문이다. 나아만 장군이 누구를 만나서 살았는가? 엘리사를 만났다. 엘리사는 성정이 우리와 같은 사람이었지만 그는 단 하나를 소유했다. 예수는 그리스도. 다른 것으로 이기는 것은 가짜다. 프로그램, 쇼를 해서 성장한 교회는 다 망했다.
개인이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지 않으면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의 능력의 역사는 일어나지 않는다. 지난주는 질그릇 속에 보화 되신 그리스도를 가졌다고 말씀드렸다. 우리 안에 생명 되신 그리스도가 없으면 우리는 육체가 된다. 빵 하나 때문에 어느 날 비참해진다. 창세기 6장 3절, 하나님의 영이 떠나자, 사람이 그대로 멸망을 받았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하나님은 관심도 없으시다. 오직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노아의 방주속에 있는 사람에만 관심이 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육체대로 살 뿐이다. 육체의 본능이 우리를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 몸과 영을 지배하는 것이다. 우리의 육체는 아름답고, 영은 기쁨이 솟아나야 하는데 육체적 감정에만 따라 인생을 살고 있다. 요한삼서 1장2절, 너의 영혼이 잘 됨과 같이 범사가 잘되고 네가 강건하기를 간구한다고 부탁했다. 고린도후서 4장11절, 내가 예수를 위해서 죽으면 예수의 생명이 죽을 육체에 나타나는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에 넘겨져야 한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서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만 살았다. 커피 맛도 모르는 더러운 마귀야, 지금 네가 나를 육체적인 것에 건드리는 것 같지만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살아계신다. 감정 따라 내 영혼을 분노케 하고 폭발케 하는 저주의 영은 그리스도로 산산이 무너질찌어다!” 이것으로 뚫고 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죽는 날까지 감정 따라 움직인다. 감정이 아름다운 육체와 영혼을 파괴시킨다. 세상의 문학은 감정을 건드리는 것이다. 세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감정을 건드린다. 죽음의 위험을 당하고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 신, 공중권세 잡은 자, 이 세상을 혼미케 하는 자, 낙심케 하는 자, 절망케 하는 자, 거짓말쟁이, 거지의 영으로 살게 하는 자, 더럽게 살게 하는 자, 눈이 밝아서 무엇이든 다 잡아먹고 싶어 하는 마귀의 생각에서 우리 자신이 죽어야 한다. 우리는 죽음의 위기를 당하지만 우리 안에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다! 이 고백으로 빠져나와야 한다.
갈라디아 2장20절, 예수 죽은 것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성령이 역사하신다. 그래서 날마다 초마다 죽어야 한다. 이 죽음이 부활의 생명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죽고 그리스도가 산다고 할 때 생명의 접점을 찾아서 비로소 우리 자신이 살게 된다. 요한복음 18장,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 앞에서 “나를 못 보겠고,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볼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조금 있으면 엄청난 핍박이 오지만 우리자신이 죽고 그리스도만 살려내면 부활하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에게 역사하실 것이다. 그래서 핍박과 모든 어둠이 걷힐 것이다. 일어나 빛만 발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것이다. 이것을 알아듣지 못하면 좋은 미래가 있는데도 자꾸 현실에 걸린다. “내 기쁨을 너희에게 주리라, 세상이 주는 기쁨과 다르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예수님은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가? 죽음 이후 부활을 바라봤기 때문이다. 문제를 내려놓길 바란다. 믿고 알고, 알고 믿으면 그것이 십자가의 도다.
* 잠시 받는 환란과 영원히 얻게 될 하나님의 영광
고린도후서 4장 15절,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보화가 있다는 것을 믿으면 날마다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씀했다. 그리고 오늘 본문에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에 대한 메시지, 생명이 무엇인지, 인생관이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다. 영원한 세상을 상실하면 현재 세계도 잃어버린다. 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물질세계도 모른다. 생명을 알아야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다. 생명을 가지고 현실과 사실을 그대로 인정하라는 내용이 본문이다. 우리의 출생, 얼마나 신비로운가? 생명이 성장하는 것을 보면 놀라움 그 자체이다. 그런 후에 죽음이 있고 영생과 심판으로 나누고 있다. 생명의 존엄성이 이렇게 위대하다. 하나님은 자연을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보여주신다고 말씀하셨다. 예전에는 좋은 씨감자는 배가 고파도 먹지 못하게 했다. 그런데 지금은 씨감자를 잘게 썰어서 심어도 감자가 난다. 모든 것에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3천년 만에 발견된 미이라의 손에 쥐어져 있던 씨앗을 심었는데 싹이 자랐다. 영생이냐 심판이냐 생명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생명을 힘입어 네 속에 더러운 영을 내어 쫓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 충분히 감당할 환란과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
생명체는 세상을 살면서 낙심할 때가 있다. 한 알이 떨어져 썩어야 하기 때문에 낙심할 때가 있다. 세상 신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낙심할 때가 있다. 생명은 뙤약볕에도 강한 바람에도 일어난다. 우리는 생명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서 담대하길 바란다. 썩어야 하는 것 때문에 세상 앞에 우리를 놓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신 것이다. 세상은 늘 우리에게 죽어라, 힘들다, 바쁘다 한다. 먹고 마시고, 입고, 걱정하고 속이고 염려하고...세상에는 이런 소리뿐이다. 이런 고통 속에서 낙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자기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죽어야 저쪽이 산다’고 고백하면 문제가 없다. 자기가 누구인가? 왜 낙심이 찾아오는가? 마귀새끼로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한다. 마귀새끼임을 인정하지 않으니까 자신이 죽지 않는 것이다. 자신이 죽지 않으니까 자꾸 낙심이 온다. 우리자신이 죽고 그리스도가 살면 낙심할 이유가 없다. 바로 육체가 죽지 못하게 하는 마귀가 통치하고 있다. “너는 자존심도 없어? 이렇게 살다가 죽을꺼야” 하는 속삭임에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고, 온갖 생각에 빠진다. 그리고 오직 현재만 생각하게 만든다. 자신만 생각하는 사람은 현재를 못 이긴다. 미래를 바라보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지만 겉만 바라보기 때문에 낙심한다. 우리 안의 그리스도를 보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자신 속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것이다. 자신은 어떤 존재인가? 무능, 무기력, 앞뒤로 막힌 말만 하고, 집안에서는 트러블 메이커이고, 좀 이상하지 않는가? 그래서 우리의 겉을 보면 소망이 없지만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보면 새로워지는 생명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하셨는데 누가 뭐라고 할 것인가? 낙심하지 마라. 없어지는 형체만 보면 우리는 낙심하지만 다가오는 영원한 나라를 놓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는 그리스도’외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고백할 때마다 새롭게 세우시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세상은 무너지지만 하나님 나라는 세워지고 있다. 그러므로 자기 몸에 집착하지 마라. 낡고 썩어지는 몸매다. 하나님의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이라고 결론내릴 때 음부의 권세가 무너진다. 이것이 힘, 우리가 할 일이다. 세상 나라는 무너지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세워지고 있다.
* 날로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의 역사가 그리스도로 시작 된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 관심사, 초점은 영원한 세계, 보이지 않는 것에 있어야 한다. 그 엄청난 신로마가 코트 족이라는 작은 족속 하나를 우습게 여겼다가 무너지고 말았다. 우리 영혼 속에 마귀로 틈을 주지 말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날로 새로워지는 생명의 역사가 그리스도로 시작된 것이고,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절대적 믿음을 회복하길 바란다.
* 언약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참된 축복을 받고 세계복음화를 이룰 백성들이 주님의 성전에 나와 말씀을 듣고 다시 힘을 얻고 세계복음화라는 꿈을 꾸며 나는 죽고 그리스도가 살았다는 하나님의 능력을 드높이고 있사오니, 성령으로 역사하사,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표적과 기사와 능력이 나타나게 하시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알 수 없는 질병과 영적인 문제가 치료되게 하시고, 전도의 문, 만남의 문을 열어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도록 한 주간 축복해주옵소서, 진리에 속한 자만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고 하셨사오니 오늘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진리에 속한 자로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걸어가고 있사오니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기도속에서 능력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