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죄
원죄를 해결해야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 원죄는 육신대로 사는 것이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며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 살게 된다고 약속하셨다. 요한복음 4장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는 존재로 지음을 받은 인간이 부패되었다. 하나님의 영이 없으면 노아시대와 같이 심판을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은 그냥 우리를 혼내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기 때문에 쓸어버리셨다. 노아 당시에 하나님의 영이 있는 노아의 가정만 살려주셨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고 계시는가? 원죄 문제를 반드시 해결 받아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다. 해결 받는 길이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것을 모르면 교회를 아무리 오래 다녀도 쓸어버림을 당하는 육신으로 살게 된다.
히브리서 2장14~15절, 원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간은 사망의 법에 묶인 상태다. 사망에 묶이면 빵 먹는 육신의 문제를 염려한다. 그러므로 인간이 새들보다 못하고, 들에 피는 백합화 보다 못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을 만나면 사람이 멋있게 전 세계를 향해 날아간다. 이 땅에 아름다운 꽃보다 더 아름다워진다. 반드시 하나님을 체험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세상의 지식에 묶여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고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너와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 인간이 기구한 운명에 장악되었기 때문에 일평생 빵 먹는 문제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고, 죽음 이후에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고 무저갱으로 들어가게 된다. 빵 먹는 문제 때문에 인간관계가 파괴되고, 교회 안에서도 용납이 안 되고, 시험 들고 갈등하고, 전도자의 상급도 잃어버리고, 복음이 뭔지도 모르고 기쁨도 잃어버린 채, 늘 쟁쟁거리다가 죽는다. 빵 먹는 문제에 매이는 것은 참 무서운 것이다. 사람이 빵은 먹어야겠지만 영이 산 이후에 빵을 먹어야 한다. ‘예수가 그리스도’인 언약을 붙잡고 영적 싸움하고 있으면 어느 날 하나님의 시간표가 온다. 그 때 하나님의 나라가 느껴지고 체험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비유할 수 있다. 하나님의 나라에 접속해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하면 부르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한복음 2장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영접하라고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하지 않으면 인생사는 날 동안 떨어지는 존재이고, 완벽하게 준비해도 한계가 찾아오고 결국 무너진다. 예수의 모친 마리아도 예수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모든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원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요한복음 3장에 나와 있듯이 아무리 하늘나라에 대해서 말해도 못 알아듣는다. 원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일평생 눈물 젖은 빵을 먹으며 이마에 땀을 흘리며 살게 된다. 아무리 교회를 설명해주어도 거듭나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한다. 거듭남의 의미를 엄마 뱃속에 들어가서 다시 나와야 하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즉 원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요한복음 4장에 야곱의 우물가에서 수많은 조상들이 맛보았어도 원죄 문제를 모르면 남편을 다섯이나 잃어버리고 늘 맑은 물을 마셔도 목마르다는 것을 사마리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통해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성경은 지금 우리에게 원죄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 예수는 그리스도
마귀결박 - 원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는 그리스도”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모른 채 다른 것을 섞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원죄 문제를 해결한 분, 마귀의 일을 멸하신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마귀가 지금 인간을 묶고 있다. 묶여있는 마귀의 손아귀에서 풀려나야 하나님의 말씀을 먹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오랫동안 들었는데도 왜 이해가 안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느껴지지도 않고 체험되지 않는가? 자신과의 영적싸움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영혼에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고,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지도 않고, 그의 나라를 회복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든 불신앙의 저주의 세력은 그리스도로 산산이 무너질찌어다!” 예수는 그리스도를 외치며 이렇게 계속 싸워야 한다. 그러면 바람과 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릴 견인해 가시고, 죄의 저주가 끊어지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된다.행 2:38절
사도행전 4장12절,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약속하셨다. 사람들은 속이고 세련되고 멋있는 말을 많이 하려고 하지만 지구상에 위대한 말은 언제나 “예수는 그리스도”다. 우리는 절대로 속지 말고 남을 속여서도 안 된다.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예수는 그리스도를 말해주는 것이다.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운명에 묶인 자가 풀어지는 길은 그리스도밖에 없다. 산업에, 학업에 축복 받는 길은 그리스도밖에 없다.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불신앙을 제거해야 한다. 금방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해놓고 싸우기도 한다. 불신앙은 순간순간 찾아온다. 오죽하면 사도바울도 날마다 죽노라, 내가 죽는 것이 너희에게는 유익하니라고 고백했겠는가. 자신이 죽지 않으면 사람처럼 잘 무는 존재가 없다. 사람들은 입는 것, 먹는 것, 자는 것 앞에서 생을 걸고 물어버린다. 먼저 원죄를 해결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란다. 그래야 염려가 사라지고 확신과 담대함과 능력이 나타난다.
죄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보화, 이것을 가지면 다 풀리는데 이것 없이 자꾸 내가 하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죄다. 이것이 바로 불신앙, 저주다. 십자가 구속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사람이다. 원죄 문제를 사실적으로 알지 못하면 자꾸 불신앙이 찾아온다.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셨다.”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항상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나는 예수의 몸을 먹었다, 예수의 피를 마셨다, 그래서 내가 산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가 사신 그리스도의 몸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육신을 무너뜨리고 그리스도로 충만하길 바란다. 성찬을 하는 이유가 바로 우리의 육신의 몸을 ‘그리스도화’ 하기 위해서다. 경제의 축복도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이 원죄를 해결받은 고레스에게 쇠빗장을 꺾어서 모든 문을 여셨다. 사람들은 저주를 모른다. 바로 구원 받지 않고 돈 벌고 빵 먹는 것, 시집가는 것이 저주다. 여호와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원죄문제부터 해결 받아라. 하나님의 영이 우리 속에 회복되어져야 땅의 저주가 끊어진다. 하나님은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기 때문에 오늘부터 그리스도가 길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 만나는 길 - 우리가 가는 곳에는 늘 자유가 있고 생명운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요한복음 14장6절,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열리는 것이다.
* 하나님의 나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 마태복음 6장33절,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 이것이 해결되어야만 풀리게 된다. 예수님도 부활하셔서 제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그러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그리스도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마귀의 일을 멸하고, 죄로 말미암아 찾아오는 저주를 꺾어야 한다. 우리 앞에 펼쳐지는 모든 장애물을 그리스도로 이길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힘이다.
마태복음 12장28절,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우리 안에 있는 귀신을 쫓아내야 한다 - 교회에 오랫동안 다닌 사람들은 귀신을 내어쫓는 영적싸움을 하기 싫어한다. 바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사람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허물어 버리고 3일 만에 성전을 짓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신 이유가 무엇이냐? 우리 안에 더러운 마귀의 성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성전이 임하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귀신이 무엇인가? 생각이다. 육신의 유익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각나지 않아 찾아오는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길 바란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려고 하지 않고 육신문제에 묶여서 충동적으로 살아간다. 생각만 사로잡아 그리스도로 복종시키면 일단 우리에게 참 평안이 찾아오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우리 안에 기쁨이 생긴다. 응답을 받기 때문이다.
우리 안에 성령이 임하면 마귀가 결박된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로 결박하면 마귀가 결박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은 마귀를 결박하라는 말을 하지 못한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은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는데 있어서 접촉점이다. 엄청난 세계가 있는데도 사람들이 모른다. 이것이 기도며 자신을 전도하는 것이며 말씀을 성취시키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를 하루 종일 부르면 할렐루야만 고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승리하시기 때문이다. 원죄를 해결하는 길은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 하면 된다. 구원 받은 자로 살면 되는데 성질대로 산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파괴시키고 교회 안에서도 서로 용납하지 않는다. 부부간에도 애 낳고, 자식 키워주고, 살림은 살림대로 다 하면서도 원수가 된다. 원수 마귀가 우리 속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강한 자를 결박해야 세간을 취한다 - 산업선교인은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하나님의 나라. 그래야 세간을 취할 수 있다.마12:29-30. 그렇지 않으면 오는 세대와 가는 세대에 처절하게 얻어맞다가 거지 나사로처럼 가난하게 살다가 죽는다.
(1) 빌립과 내시의 만남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장은 요한복음 16장11절, 세상 임금이 통치하고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빵부터 먹으라는 소리만 들린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육신문제를 먼저 해결하려고 한다. 그렇게 하지 말고 원죄를 먼저 해결하길 바란다. 빵부터 먹으려고 하므로 사람도 잃고 돈도 잃고 전도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된다. 고린도후서 4장4절, 세상 신을 모르니까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형상은 그리스도의 빛인데, 세상에 장악되어 있기에 어둠을 밀어내지 못한다. 우리는 혈과 육과 싸우는 게 아니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과 싸워야 한다.엡6:12 하나님의 나라의 현재성이 이뤄지기 바란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현재성이 이뤄져야 한다. 이것을 누리는 기도가 되길 바란다. 우리의 만남에 반드시 결박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우리는 마귀의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서 살고 있기 때문에 전쟁을 해야 한다. 창세기 3장 15절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의 머리를 밟아야 한다. 사단의 머리를 밟으라고 하니까 사단이 다른 곳에 있는 줄 안다. 아니다. 나를 비춰보면 안다. 사단의 현재성은 나를 비춰보면 된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가, 그 말씀으로 그리스도로 기도하는가? 말씀이 내게 성취되는가? 이것을 하지 않으면 전도자의 삶을 살 수 없다. 원죄도 해결되지 않고 예수가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는데 어떻게 성령이 임하겠는가?
1. 2012년의 중요한 단어
하나님의 나라 (마6:33), 세상임금 (요16:11), 임마누엘 (사7:14 마1:23), 어둠에 빛 (사60:1~3,) 빛의 자녀 (벧전 2:6~11)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모든 문제 끝났음에 결론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길 바란다.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을 누리기 바란다. 사람들은 지금 거의 다 과거에 잡혔다.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했다면, 빵 문제 염려하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고백한다면 만남을 통해 모든 것이 다 풀린다. 전도의 대상,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언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게 된다, 우연이 아닌 필연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 스스로 되어졌다는 착각 속에서 용납을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여 세상 임금과 싸우길 바란다. 그러면 임마누엘이 축복이 시작된다. 왜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하는가? 세상 임금과 싸우기 위해서다. 이사야 8장8절, 그리스도 그 이름을 부르고,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싸우면 세상에서 편만해 질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 만일 그리스도를 설명하지 않으면 이 땅에서 처절하게 얻어맞고 죽는다. 그런데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세상 임금을 밟게 되면 세계를 향해 편만해지며 네 땅에서 평안과 편만이 임하게 된다. 연약해도 그리스도로 하면 된다.
이 세상 신이 잡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빵만 만들어서 먹으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나는 여호와 그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 것이다. 세계 복음화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내 안에 거하신다.”라고 고백하길 바란다. 임마누엘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세 군데 나온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그 의미를 모르면 어떻게 기도를 해야 하는지, 전도를 해야 하는지 모른다. 지구상에 모든 책을 다 읽어야 전도가 되는 줄 안다. “너를 묶고 있는 사단의 세력이 있다. 사단의 세력은 내 인생 가는 여정에 나를 묶어 놓는다. 일평생 빵문제 때문에 시달리게 하다가 죽게 만든다. 유일하게 해결되는 길을 주셨는데 그 이름이 바로 예수는 그리스도다.”라고 알려주면 된다.
마태복음 1장24절,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풀어주시려고 임마누엘로 우리에게 계신다. 이런 시대적인 메시지를 가지고 작곡자는 곡을 만들고, 글을 쓰는 사람은 노래를 만들어라. 말 잘하는 사람은 말로하고,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으로 말해주고...있는 자리에서 생각만 달리해도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산업은 어려운 것이 아닌데 자꾸 다른 것을 보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세상 신을 알게 되면,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으로서 일어나 빛을 발해라, 빛의 자녀라, 왕 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의 백성이다. 2012년에 깨달아야 할 단어, “너는 어둠에서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너는 빛의 자녀로 선택을 받았다.”이다. 렘넌트들은 대학을 못가도 괜찮다. 산업에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산업분야에 생을 걸어라. 마귀는 빵을 만들어서 먹으라고 속삭인다. 그래서 만든 빵은 마귀의 것이다. 원죄문제는 해결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면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2. 산업선교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45장1절,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쌀장사하게 하셔서 전 나라가 하나님을 외치게 하셨다. 7년의 흉년과 풍작을 볼 수 있는 눈이 어떻게 열렸는가? 하나님의 신에 충만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먼저 체험하길 바란다. 욥기 1장19~23,19장 25절, 23장 10~14절, 주신 자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이도 여호와시니, 나의 구속자가 살아계시니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나오게 하실 것이라고 욥은 고백했다. 반드시 원죄를 해결되고, 예수가 그리스도로 육신의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다니엘 3:8~23,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가서도 먼저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러므로 모든 문제 끝, 사망아 저주야 너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산산이 무너질찌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노라고 고백하고 싸웠다. 체험하고 느껴야 한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다. 사도행전 1장1절에 데오빌로는 무엇을 알았는가? 창세기 3장 15절, 오시기로 예언된 메시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예수가 그리스도 되셨음을 데오빌로는 알았다. 사도행전 2장9~11절, 그 때 15개 나라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마가다락방에서 예수는 그리스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로 인해 모든 문제 끝을 놓고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시간표가 온 것이다. 사도행전 8장26~40절, 빌립가 에디오피아 내시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에디오피아 정부의 재정을 담당하고 있던 장관을 갈릴리 사람과 만나게 하셨다. 원죄문제를 해결하니까 만남이 이뤄졌다.
3. 기도 (요 16:24~26)
모든 것이 회복되는 것이 기도다. 빛이 있으면 빛을 발할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스도로 명령하고 선포하면 그대로 되어진다. 힘을 합쳐서 기도하길 바란다. “내가 있는 지역과 산업에 말씀이 임하게 하시고 세계를 볼 수 있게 하시고 어떤 환경에도 제자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가 되어야 복음의 사람이고, 원죄가 해결된 사람이고 예수는 그리스도로 성취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만남의 축복이 임한다. 기도에 힘쓸 때, 전 세계의 사람들과 열방의 재물이 이곳에 모이게 하시고, 바다의 풍부가 이곳에 모이게 하실 것이다. 샘 장막을 통해 모든 경제의 부가 찾아오게 되어 있다. 샘의 장막이 바로 교회를 의미한다. 교회로부터 흐르는 축복을 유일하게 타는 방법이 기도다. 산업인들과 성도들이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이 저주다. 이제부터 산업선교는 모든 사람을 데리고 와서 기도의 바람을 불게 하길 바란다. 전 세계 기도가 끊어진 교회는 죽고 기도하는 교회는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교회를 통해서 흐르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길 바란다. 기도를 통해 참회와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한다. 예수님은 눈물을 세 번 흘리셨다. 원죄를 해결 못하고 죽는 영혼을 향해 우셨고, 예루살렘 성전만 왔다 갔다 하고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해 우셨고,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서 우셨다. 저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우셨다. 과연 우리를 어떤 눈물을 흘리고 있는가?
※ 복음의 사람이 되라
* 언약 기도
하나님, 산업인을 통해서 이미 축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세계를 복음화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메시지를 발견했습니다. 요셉, 욥, 다니엘, 데오빌로, 15개 나라의 산업인 내시 행9장의 흩어진 전도제자. 고넬료와 시몬피장, 총독, 루디아, 야손, 브리스길라 아굴라, 롬16장의 사람들. 이들이 세계를 움직였는데 산업인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예수사랑 산업인들을 인쳐주시고 산업인으로 세워주셔사오니 이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적으로 성취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축복해 주옵시며 그 산업의 경제를 가지고 세계 복음화에 쓰임받는 기념비적인 축복을 받는 산업인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고 세계를 살리며 저들 산업속에 증거를 가지고 증인으로 시작할 언약의 백성들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